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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포에니 전쟁에 대해 알아보자 1편 우선 로마는 기원전 8세기경 부터 역사가 시작됨. 우리나라 단군신화처럼 로마에도 건국설화가 있음. 테베레 강에 아이 둘이 버려졌는데 늑대의 젖을 먹고자랐다고함. 그러던 중 다툼으로 한명이 죽게됨. 이때 살아남은 로물루스는 약 3000여 명의 주민으로 로마라는 작은 도시국가를 건설함. 이때가 기원전 753년임. 그리고 기원전 (BC) 272년에 이탈리아 반도 전체를 지배하게 됨. 확장력 ㅅㅌㅊ. 그 뒤로 영향력을 넓히려고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지중해를 지배해야 무역권이 강해지지 않겠음? 이탈리아 바로 밑에 위치한 시칠리아 섬을 지배하기로함. 이게 수십년간 로마와 카르타고 군대 100만명이 투입되는 123차 포에니 전쟁의 시작임. 이후 유럽에서 100만명이 투입되는 전쟁은 16세기임. 그런데 문제가 있었음. .. 더보기
금본위제에 대해 알아보자. 다들 일본여행 자주 가지? 여행 전 부터 원/엔 환율보고 있다가 환율 유리할때 바꾸는 분들이 많을 거다. 그만큼 환율은 수시로 변동한다 그런데 1971년 까지만 해도 환율은 고정되어 있었다. 이걸 고정환율제도라고 부르는데 환율을 금에 고정시켰다고 보면된다. 쉽게 말해서 종이쪼가리 뿐인 돈에 신뢰를 주기위해 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것이다. 당연히 금보유량 만큼만 화폐를 찍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고정환율체제인 브레튼우즈체제에서 순금 1온스 당 35달러로 교환비율이 고정되어있었다. 참고로 1온스는 28.34g이다. 하지만 순금을 세던 서양의 트로이 온스로는 1트로이 온스가 31.1g이다. 지금 시세를 알아볼까 1971년 온스당 35달러 하던 금이 지금은 1278달러가 되었다. 그만큼 금의 가치.. 더보기